| 충북교육정보원, 제19회 충북컴퓨터꿈나무축제 개최
(2018-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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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교육정보원부설영재교육원(원장 정광규)이 오늘(24일)부터 26일(금)까지 ‘제19회 충북컴퓨터꿈나무축제’를 개최한다.
□ 24일(수) 고등학교부의 대회를 시작으로 25일(목)에 중학교부, 26일(금)에 초등학교부가 교육정보원에서 각자의 기량을 겨룬다.
□ 이 대회에는 학교와 지역예선대회를 거쳐 최종 선발된 초 108명· 중 101명· 고 98명 등 총 307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 대회는 프레젠테이션, 컴퓨터디자인, SW제작 3개 분야로 나누어 실시한다.
□ 프리젠테이션 부문은 2인 1팀으로, 한글과 파워포인트 등의 프로그램으로 활용하여 주제에 적합한 보고서 작성과 문제해결에 대한 아이디어를 논리적으로 구성하여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컴퓨터디자인 부문은 그래픽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주제와 관련된 포스터의 문자디자인, 창의적인 기획, 이미지와 주제의 조화를 고려하여 포스트를 디자인하는 방식이다.
□ SW제작 부문에서 초등학생은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사용해 스토리텔링 방식의 문제를 프로그래밍을 통해 해결하며, 중‧고등학생은 아두이노 프로그램을 사용해 실용적인 작품을 제작하는 경진을 벌인다.
□ 교육정보원은 이번 축제에서 뛰어난 소프트웨어실력을 지닌 학생에게 학교급에 따라 부문별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 장려 3명, 특선 5명을 수여할 예정이다.
□ 교육정보원 관계자는 “인공지능, 가상현실, 사물인터넷(IoT) 등이 중심인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아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소프트웨어(SW)를 배울 수 있도록 체험과 참여중심으로 축제의 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충북컴퓨터꿈나무축제는 미래 소프트웨어 중심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미래를 주도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을 하고자 지난 2000년부터 실시해왔다.
□ 올해 19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충북에서 충북정보올림피아드(COI)와 함께 권위 있는 소프트웨어대회로 학생의 코딩능력과 창의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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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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