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석문 교육감‧이승아 의원 안전한 등하굣길 마련 논의
(2018-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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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과 이승아 제주특별자치도의원(더불어민주당‧오라동)은 10월 11일(목) 오전 8시30분부터 오라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등굣길 하이파이브’를 했다. 이어 학교 주변 인도 확장과 학교 시설 증‧개축 등을 논의했다.
□ 이 자리에는 오라초등학교 이신익 교장과 송성호 도교육청 교육시설과장, 강영훈 제주시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을 비롯한 본청과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이석문 교육감과 이승아 의원은 등하굣길 안전 확보를 위해 학교 주변 인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을 공감했다. 주민과 학부모, 교직원,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며 개선 방향을 모색키로 했다.
□ 이석문 교육감은“오라초등학교는 전체적으로‘도심 속 정원’의 느낌이 있다. 도시 개발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이런 정서가 있는 학교는 큰 의미를 갖는다”며“학교의 장점과 경관 등을 살리며 안전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 이승아 의원은“아이들의 안전을 바라는 학부모들의 마음과 요구를 충분히 공감한다. 학부모와 지역주민, 교직원, 학생들의 의견을 충실히 수렴하며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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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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