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교육환경개선 대상사업 우선순위 공개
(2018-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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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각급 학교의 2019년도 교육환경개선사업 추진을 위하여 ‘2019년 교육환경개선 대상사업 우선순위’를 공개한다.
▢ 지난 5월과 6월, 2개월간의 현장실태 조사를 거친 결과 서울시내 공·사립 유, 초, 중, 고, 특수학교(수업료 자율학교 및 사립유치원 제외)에서 총 3,858건(7,737억 원 규모)의 교육환경개선사업이 요구되었으며, ‘시민참여 현장검증단*’ 실사와 ‘우선순위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12개 사업, 3,716건(7,460억 원)의 내년도 교육환경개선사업의 순위를 선정하였다.
*전문가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시민․학부모 총 120명(5명씩, 24개 분과 구성)
**시민참여 현장검증단 내에서 9명으로 별도 구성
▢ 12개 단위사업은 화장실개선, 전기시설개선, 냉난방개선, 창호개선, 외벽개선, 소방시설개선, 방수공사, 바닥개선, 도장공사, 외부환경개선, 급식시설개선, 기타사업이며, 우선순위는 교육지원청(교육시설관리본부)별로 12개 단위사업에 대하여 우선순위를 정하여 공개되며 교육지원청별 홈페이지와 안내 책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서울시교육청은 예산 확보와 현장검증단 운영을 통해 노후된 학교시설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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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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