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학생교육문화원, 제572돌 한글날 큰잔치 오는 9일 열려
(2018-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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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2돌 한글날을 기념하는 ‘한글날 큰잔치’가 오는 9일(화) 충청북도학생교육문화원(원장 김성곤) 일원에서 열린다.
□ 이번 행사는 ‘한글사랑 표현활동’, ‘한글사랑 문화활동’, ‘함께 즐길 체험활동’ 크게 3개 분야로 나누어 펼쳐진다.
□ 특히, 누구나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 등이 마련돼 벌써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 볼거리로는 인형극 ‘도깨비방망이 뚝딱’, ‘콩쥐와 팥쥐의 한글이야기’, 해리포터와 마술학교, 뮤지컬 ‘얼쑤’ 등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선보인다.
□ 뮤지컬 ‘얼쑤’ 는 한글날 다음날인 10월 10일(수)~11일(목)에도 희망학교 대상으로 열린다.
□ ‘소망으로 꾸미는 한글 나무 장식하기’, ‘알록달록 한글 꽃다발 만들기’, ‘미래의 나에게 엽서 쓰기’ 같은 한글 잔치 부스도 야외(11개)와 실내(3개)에 마련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된다.
□ 한글날 큰 잔치의 백미인 백일장과 한글디자인 경연대회도 열린다. 백일장은 12시, 한글디자인 경연은 12시 30분까지 진행된다.
□ 백일장은 산문과 운문으로, 한글디자인 경연은 초등부(상상화, 사생화)와 중‧고등부(한글관련 디자인)로 나뉘어 진행된다.
□ 백일장 참여자는 필기도구, 원고 받침대를, 한글 디자인 경연 참여자는 필기도구, 돗자리, 채색 도구를 행사 당일 준비해 참여해야 한다.
□ 경연 결과는 10월 12일(금) 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앞서, 백일장과 한글디자인 경연 참가자는 지난달 9일(일) 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접수 마감됐다.
□ 김성곤 원장은 “많은 분이 찾아와 세계문화유산인 한글이 우리 민족 최고의 창작품이라는 걸 즐겁게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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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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