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관리자 다문화교육 전문성의 길을 열다
(2018-09-12) |
|
□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12일(수)부터 13일(목)까지 강릉 여성수련원에서 ‘다문화교육 학교운영자 심화 워크숍’을 실시한다.
□ 이번 워크숍은 학교 교장·교감 선생님의 다문화교육 정책 추진 역량과 인식 수준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편견 없이 문화 다양성을 존중하며 어울릴 수 있게 상호문화교육의 하나로 마련됐다.
□ 도내 초중등 교장·교감 34명이 참여하는 이번 1차 워크숍에서는 △다문화 사회와 인권 △다문화 친화 학교 운영 사례 △한국 다문화 사회의 교육적 과제 등 현장 적용 사례를 통해 다문화교육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높인다.
□ 도교육청 김은숙 교육안전과장은 “다문화가정 학생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을 위해 교사들이 다문화교육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학교 관리자가 적극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워크숍이 학교 현장에서 모든 학생들이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 한편, 도교육청은 이번 1차 워크숍에 이어 19일(수)부터 20일(목)일까지 학교 운영자 46명을 대상으로 2차 워크숍을 실시한다. |
|
| (편집부)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