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예술고, 체코프라하 체임버 발레단 초청 29일 특별수업 (2018-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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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예술고와 중학생 28명이 체코 프라하 체임버 발레단에게서 직접 발레를 배우는 행운을 만났다.
□ 오늘(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12시까지 충북예술고 발레교실에서 체코 프라하 체임버 발레단의 특별수업이 열린 것이다.
□ 이번 초청은 충북에서 열리는 무용제 공연으로 내한한 발레단에 무용 수업을 의뢰해 성사한 것이다. 수업은 ‘2018. 해외 초청 발레 마스터 클래스’라는 이름으로 열렸다.
□ 충북예술고 무용과와 충북예고부설예술영재원이 공동 주관해 열린 이번 특별수업에는 충북예술고학생, 충북예고부설예술영재원 학생뿐만 아니라 도내 중학교에서 발레를 배우고 있는 학생 등 28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체코 발데단의 마스터인 린다 스비드로 슈나이도로바(Linda Svidró Schneiderová)와 시범 무용수 2명에게 발레 기초실기와 표현력을 배웠다.
□ 특히, 전문 무용가 직업에 대한 특징과 요구되는 자질과 발레의 탄탄한 기본기, 유연함, 테크닉, 순발력 등을 심도 있게 배웠다.
□ 이 발레단은 1964년 체코 무용계의 거장 파벨 슈모크 등이 창단했으며 혁신과 과감한 시도를 통해 동유럽 현대발레에 큰 영향을 끼친 국제적인 발레 단체다.
□ 김승환 교장은 “이번 수업을 통해 유럽의 발레 기초와 기술을 배워 무용가를 꿈꾸는 학생들이 진로탐색과 진로설계를 실행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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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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