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병희 교육감, 간부회의에서 철저한 태풍 대비 당부
(2018-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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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은 22일 오전 간부회의를 통해 제 19호 태풍(솔릭)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 특히, 학생들의 등하교 시간이 태풍과 겹칠 경우 휴업이나 등·하교 시간 조정을 통해 강풍으로 학생들이 다치는 일이 없도록 학교장에게 다시 한 번 강조해 줄 것을 지시했다.
□ 이에 따라, 도교육청과 지역교육청은 내일(23일) 오전 9시부터 상황이 끝날 때까지 재난 상황반을 운영하고 재난 안전 예방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 또한, 기상특보 및 태풍정보 모니터링을 통해 등·하교 시간 조정과 휴업등 학생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준비하고 있으며 태풍발생시 행동요령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할 것을 공문을 통해 각급 학교에 안내했다.
□ 아울러, 태풍 관련 취약지역에 대한 주기적인 점검과, 피해 발생 상황이나 학사일정 조정의 경우 즉각 보고하고 피해 시설물에 대한 즉각적인 응급조치로 피해상황이 확대되지 않도록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도교육청 김태동 비상계획담당은 “재난상황반 운영 등 만반의 준비를 통해 태풍 피해를 최소화 하고 무엇보다 학생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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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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