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진기술 배우러 해외가는 고교생들 원어민과 합숙하며 영어 배워
(2018-08-21) |
|
□ 충청북도교육청이 2018. 특성화고·마이스터고 글로벌 현장학습에 참가하는 학생들의 영어실력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영어캠프를 실시한다.
□ 특성화고·마이스터고 글로벌 현장학습은 우리 고등학생들이 선진국의 선진기술과 다양한 문화를 배워서 우수기업체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 올해 영어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30명(충주상고 20명,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10명)이다. 학생들은 학교별로 내신 성적과 영어실력, 인성면접 등을 거쳐 선발됐다.
□ 충주상고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 글로벌 현장학습에 우수사업단에 선정돼,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는 마이스터고 교육과정 운영비로 글로벌 현장학습에 참여한다.
□ 충주상고 3학년 10명은 올해 9월 중순경 3개월 일정으로 뉴질랜드로,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10명은 1개월 일정으로 1월에 영국으로 현장학습을 떠날 예정이다.
□ 충주상고 2학년 10명은 내년에 글로벌 현장학습을 할 계획이다.
□ 학생들은 출발에 앞서 8월 20일(월)부터 31일(금)까지 2주간 진천에 있는 충청북도국제교육원에서 원어민 교사와 함께 합숙으로 진행되는 영어캠프에 참여한다.
□ 원어민교사가 생활영어, 상황별 체험학습, 단체 활동, 야간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해외에 나가기 전 안전교육과 생활교육도 이뤄진다. 생활영어와 파견국가 문화이해하기 등 현지 적응력을 높이는 것이다.
□ 충주상업고는 올해 교육부 우수사업단으로 선정되어, 2년 동안 현장학습에 참여할 수 있어 2학년 10명을 조기 선발하여 캠프에 함께 참여한다.
□ 진로직업특수교육과 담당자는 “글로벌 현장학습을 통해 전략산업분야에서 국제경쟁력을 갖춘 전문 기술 인재를 양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
| (편집부)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