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무교육단계 학교 밖 청소년 학습지원 위한 협력체계 구축
(2018-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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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10일(금) 오후 1시 도교육청 5층 협의실에서 교육부, 한국교육개발원, 강원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원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참석하는 ‘청소년 유관기관 합동 컨설팅’을 실시한다.
□ 이번 컨설팅을 통해 강원도교육청의 학습지원사업의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각 유관기관의 역할 및 제반규정의 개선방안 검토, 사업운영 환경구축 제안 등을 한다.
○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사업은 의무교육단계의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학습지원 프로그램, 학교 밖 학습경험, 온라인 교육과정’과 같은 다양한 학습경험을 통해 초등학교·중학교 학력인정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 도교육청 김종성 학생지원과장은 “의무교육단계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학습지원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청소년 관련 유관기관의 협력”이라며, “교육청과 지자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사업 전반에 걸쳐 긴밀한 협력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도교육청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도교육청은 4월 전국 최초로 3명의 중학교 졸업학력을 인정하였으며, 이들은 고등학교 진학 및 고졸 검정고시 등을 통해 학업을 지속하고 있다.
□ 또한, 지속적인 학습지원 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난 7월 18일 유관기관과 함께 협업 방안, 사업 대상자 발굴, 홍보 확대 등을 중심으로 협의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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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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