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교육청, 진로코치 활용 초등학생 진로교육 만족도 높아
(2018-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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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교육청이 지난 4월~7월 3개월 동안 자체실시한 진로코치 활용 초등학생 진로교육 학생 만족도 조사가 높게 평가됐다고 밝혔다.
□ 학생들은 ‘강사만족도’와 ‘수업만족도’ 2개 문항으로(각 5점 만점)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강사만족도와 수업만족도 모두 4.7점 이상으로 높이 평가했다.
□ 이 조사는 도내 78개 초등학교, 200학급을 대상으로 진로교육을 실시하고, 사업종료후 대상학교 초등학생 4,400여명과 교사 200여명 총 4,600여명에게 실시됐다.
□ 교사 만족도도 평균 4.9점 이상으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 학생과 교사가 만족하는 이 교육은 학교가 희망하는 시간에 진로코치가 방문해 진로를 탐색하도록 돕는 교육이다.
□ 학생들은 ‘내 꿈의 보물지도’라는 수업교재를 이용해 일과 진로의 의미, 흥미유형 등을 알아보며 적성에 맞는 진로를 스스로 탐색했다. 수업은 학급별로 3시간 동안 진행됐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 “진로코치 활용 초등학생 진로교육은 2010년부터 희망하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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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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