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2학기부터 고교 학부모부담 교육비 신용카드로 납부
(2018-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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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2학기부터 공·사립 고등학교 학부모부담 교육비를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이에 따라 지금까지 스쿨뱅킹, CMS 등으로 납부하던 수업료, 급식비 등 각종 학부모부담금을 4개 신용카드(신한, BC, 국민, NH농협)로 보다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게 된다.
※ 신용카드 자동납부 가능 여부는 해당 학교에 문의(카드사와 학교 간 가맹점 계약이 지연되거나 도입 시기 조정 등으로 적용시기가 다를 수 있음)
□ 학부모는 학교로부터 수납방법 선택 안내를 받은 후 학교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해당 카드사에 신용카드 자동납부 신청정보를 알려주면 자동납부가 신청된다.
※ 신용카드 자동납부 신청정보: 학교명, 학생명, 학생식별번호 등 안내문에 표시
□ 신용카드 자동납부 도입으로 학부모의 교육비 납부 불편과 교육비 일시 납부에 대한 부담 감소, 학교의 교육비 미수납율도 대폭 개선되어 업무처리의 효율성도 향상될 것으로 예상한다.
□ 2019년부터는 초등학교, 중학교, 특수학교까지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고등학교 이외 각급학교는 올해 2학기 때도 학교실정에 따라 실시하도록 했다.
□ 충북교육청 관계자는 “‘교육비 신용카드 자동납부제’ 시행을 통해 학부모들은 편리한 납부방법을 선택할 수 있고, 학교의 수납업무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비 신용카드 납부의 편리성 확보를 비롯하여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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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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