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교육청, 영재교사 기초연수로 영재수업 전문성 키운다
(2018-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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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이 영재교육 담당교원 186명을 대상으로 경남대와 경상대에서 각각 8일간 영재교육 담당교원 기초과정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영재학급을 운영하는 단위학교, 26개 영재교육원 임용강사, 초·중등 교원의 자질 향상과 실제 영재 학급 운영에 필요한 전문성 향상에 초점을 뒀다.
지난 23일부터 시작된 경남대(사범대 부설교육연수원) 연수는 8월 8일까지 실시되며, 모두 90명의 영재교육 담당교원이 ▲ 모두를 위한 차별화 교육과정 설계 ▲ 영재교육에서 3D프린팅 기법 적용 수업 ▲ Edu Tech를 활용한 융합영재교육프로그램 등 현장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다.
경상대(사범대 부설교육연수원) 연수는 8월 1일부터 10일까지 96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 영재 학생의 뇌 기능에 기반한 능동적 수업 방안 ▲ 정다면체의 탐구와 활용 ▲ R언어를 경험해보자 ▲ 미션해결을 위한 롤링볼 장치 만들기 등을 통해 교사들의 현장적용능력도 키운다.
권우식 창의인재과장은 “이번 연수가 영재교육 담당교원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경상남도교육청 영재교사들의 활발한 소통네트워크로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 영재교육 내실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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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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