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서울진로직업박람회 개최 (2018-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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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7월 12일(목)부터 7월 14일(토)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터에서 초·중·고 학생 및 교원,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참여하는 ‘2018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개최한다.
▢ ‘I'm Dream Maker!’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꿈을 찾아가다(진로탐구관) △꿈을 알아보다(진로상담관) △꿈을 만들다(진로직업체험관) △꿈을 상상하다(미래체험관) △꿈을 공유하다(꿈나눔관) 등 총 5개의 체험관이 운영된다.
○『꿈을 찾아가다』진로탐구관은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의 온라인 성격 유형 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격 유형별 특징을 알아보고 그에 알맞은 진로 탐색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온라인 검사 후 상담 선생님을 통해 개인마다 가지고 있는 성격 특성을 통해 성향에 적합한 학업 및 일의 방식을 안내한다.
○『꿈을 알아보다』진로상담관은 진로직업 관련 다양한 분야의 전문 멘토들과 상담을 진행하는 공간이다. △현직 진로진학상담교사가 진행하는 고입·대입·직업카드 분류 상담 △30여명의 유망학과 및 인기학과 대학생이 직접 상담하는 학과상담 △50여명의 전문직업인이 유망직업 및 인기직업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주는 직업상담으로 세분화되어 총 115여명의 전문가가 학생들과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꿈을 만들다』진로직업체험관은 자신의 진로·직업의 배움터가 될 수 있는 디자인‧공예‧패션‧미용‧과학․식음료․의료건강․방송 등 다양한 진로직업체험 부스를 체험하며 그 꿈을 응원하고 함께 나아갈 수 있는 공간이다. 고등학교, 대학교,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유관기관 등 96개의 기관이 참여하여 △아쿠아리움 속 다양한 직업 △웹툰 제작 △가상 스튜디오 등 114개의 다양한 부스가 마련된다.
○『꿈을 상상하다』미래체험관은 미래의 4차 산업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급변하는 미래 직업세계를 준비해야 하는 청소년의 체험을 위해 마련된 미래체험관은 △사물인터넷 체험 △증강현실 체험 △로봇을 활용한 코딩 등 35개 기관에서 45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향후 직업 트렌드 및 유망분야에 대한 정보습득은 물론, 미래의 모습을 간접 경험할 수 있다.
○『꿈을 공유하다』꿈나눔관은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이벤트 공간으로 학생들의 작품을 둘러보고, 창업·창직과 관련된 직업을 탐색하며, 성격 유형에 따른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친구들의 꿈을 이야기하고 자신의 진로에 대한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즐거운 소통의 공간으로 운영된다.
▢ 이번 행사는 특히, 서울교육가족이 함께 만들어 가는 박람회가 되도록 학생·교원·학부모 등이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한다.
○ 학생들을 대상으로 슬로건과 포스터를 공모하였고, 각종 체험부스도 외부 업체를 선택하기보다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나눌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또한, 학생들 스스로 진로와 직업에 대한 생각을 공유할 수 있도록 UCC 대회를 개최해 우수 작품들을 선정하여, 박람회 기간 내내 전시할 예정이다.
○ 또한, 12명의 교사로 구성된 박람회 지원단이 행사 기간 동안 주제관의 운영위원을 맡아 활동할 예정이다.
○ 아울러 학부모 진로교육지원단 양성 연수(40시간 이상) 및 안전교육(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3시간)을 이수한 학부모 중 온라인으로 봉사 참가 신청을 받아 150여명의 봉사단을 선정하였다. ‘학부모 진로교육지원단’ 은 박람회장 곳곳에서 부모의 따뜻한 마음으로 청소년의 진로탐색 과정을 돕게 된다.
▢ 박람회 체험 입장권은 단체신청과 개별신청으로 받았으며, 학교별 단체 신청은 지난 5월 공문으로 사전 신청 받았으며, 개별 신청은 6월 26일(화)부터 6월 29일(금)까지 『2018 서울진로직업박람회』공식홈페이지(www.seoulcareer.org)를 통해 받았다.
▢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스스로 꿈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하며 “또한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교육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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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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