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부르는 노래, 한여름의 시원한 바람이 되다!
(2018-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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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10일과 11일 이틀 간,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도내 초·중·고 30팀, 1400명의 학생이 참가하는 ‘한마음 합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 참가팀은 클래식과 대중가요를 넘나드는 자유로운 선곡과 단위학교별 개성과 특색이 있는 공연으로 경쟁이 아닌 예술적 경험을 나누고 소통하는 축제의 마당을 펼친다.
□ 특히, 홍천군의 소규모 학교인 서석중학교는 토요예술학교 운영을 통해 전교생 56명 모두가 함께 참여한 4개월의 연습과정을 멋진 무대로 마무리할 예정이고, 이는 MBC 강원365에서 동행 취재하여 방송한다.
□ 또한, 올해는 지역 음악전문예술인, 교사동아리, 대학생 동아리의 교육기부 참여로 학생들에게 하모니의 아름다움과 감동이 있는 음악무대를 선사한다.
□ 이번 페스티벌은 지역과 연대하고 협력하여 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축제 한마당으로써 성장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도교육청 이금이 독서문예담당은 “경쟁하는 합창대회가 아닌 즐기는 합창 페스티벌은 완성도와 수준보다는 다른 사람과 함께 맞추어가며 하나가 되는 과정을 통해 이해와 배려를 배우는 소중한 예술 체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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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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