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교육청, 용역근로자 1173명 전원 직고용으로 전환
(2018-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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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공공부문에 종사하는 용역근로자 1173명을 7월 1일부터 교육감 직접고용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 직접 고용 전환 용역근로자는 청소원 738명, 당직전담인력 220명, 시설관리원 200명 등 총 8개 직종에 1173명*이 대상으로 용역근로자 전원이 교육감 직고용으로 전환된다.
* 청소원(738명), 당직전담인력(220명), 시설관리원(200명), 도서관주말근로자(1명), 사감(6명), 시설물개폐원(5명), 안내원(2명), 전산유지보수(1명) 등
□ 용역근로자 직고용 전환은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추진계획에 따라 지난 1월부터 19명으로 이뤄진 노・사 전문가 협의회를 구성해 소회의와 협의회를 거쳐 이 같은 결과를 도출했다.
□ 이번 충남도교육청의 용역근로자 직고용 전환의 주요 내용은 상시・지속적 업무에 종사하는 용역근로자는 모두 교육감 직고용으로 전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휴직 대체 근로자, 직접고용 미 희망자 등은 전환 대상에서 제외된다.
◦ 전환시기는 7월 1일 이지만, 용역 계약기간이 남아있는 경우 현재 용역업체와 계약이 종료되는 시점에서 전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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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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