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학생교육문화원, 지역아동센터 청소년과 함께 국립생태원 탐방
(2018-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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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학생교육문화원(원장 김성곤)이 16일(토) ‘지역아동센터 청소년과 함께하는 국립생태원 생태문화 탐방’을 실시했다.
□ 이번 탐방에는 청주 지역 내 아동센터협회에서 추천한 초·중학교 학생 75명이 참여했다.
□ 충남 서천에 있는 국립생태원은 부지면적 998,000㎡(30만평) 규모로 조성된 국내 최대의 체험 학습장이다.
□ 학생들은 한반도 생태계를 비롯해 열대, 사막, 지중해, 온대, 극지 등 세계 기후와 그곳에서 서식하는 동식물을 관찰했다.
□ 이 뿐 아니라 잠자리 철봉, 금개구리 미끄럼틀 등 여러 가지 동물모형으로 만든 에코 하다람 놀이터에서 챌린지활동을 하고, 지구 생태학습 관련 체험도 했다.
□ 한 학생은 “다양한 동식물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며 “특히 멸종위기인 산양이 낳은 새끼를 볼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성곤 원장은 “국립생태원 탐방을 통해 학생들이 생태 감수성을 기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학생교육문화원은 작년 가을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을 위한 문화 탐방 사업을 처음 추진했는데 호응이 좋아 올해는 작년보다 인원을 두 배로 늘려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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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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