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부교육지원청, ‘협력적 인성교육 페스티벌’ 개최
(2018-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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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소속 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성계숙)은 6월 19일(화) 오후 3시 서울자운초등학교에서 초․중학교 교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북부 협력적 인성교육 페스티벌’(이하, 페스티벌)을 연다.
▢ 북부교육지원청은 올해 교육부 공모 사업 ‘지역 단위 인성교육 네트워크*’ 시범교육지원청으로 선정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인성교육을 펼치고 있다.
* 지역 단위 인성교육 네트워크 사업이란?
- 교육지원청, 지자체, 유관기관, 민간 등이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인성교육을 활성화시키는 사업임
▢ 이번 행사는 그동안 초등학교·중학교·지역사회에서 이루어진 협력적 인성교육의 실천사례를 공유하고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초등학교 6개 교, 중학교 2 개교, 지역사회 2개 기관 총 10개 기관이 참여한다.
▢ 페스티벌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 1부에서는 협력적 인성교육에 대한 교육시연, 사례발표 등이 이루어진다.
- 교육시연은 지역사회의 세이브더칠드런, 신상계초 및 중현초 등 3개 분과에서 실시되며, 페스티벌에 참여한 교사들을 대상으로 모의수업 및 교육을 진행하고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 사례발표는 불암초, 신방학초, 창도초, 공릉중 등 7개 분과에서 이루어진다. 각 분과에서는 수업연구, 수업경험, 교육활동 사례 등 인성교육 관련 노하우와 결과물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 2부에서는 인성교육 수업전략이나 노하우를 체험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마을프로젝트 과정 △학생참여 토의·토론학습 △마음을 여는 소통놀이 체험 △3분 동영상 만들기 △공감대화카드를 활용한 공감하기 △학생자치활동 사례 등 총 10개의 인성교육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 북부교육지원청 손창호 교육지원국장은 “이번 협력적 인성교육 페스티벌을 통하여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하고, 또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소통하여 교육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인성교육 문화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북부 지역단위 인성교육 네트워크가 더욱 활성화되고 모두가 함께하는 협력적 인성교육이 정착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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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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