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맞춤형교육과정·고교학점제 대비, 강원행복교육협의체 운영
(2018-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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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서병재)은 2015 개정교육과정의 원활한 운영과 2022년 도입되는 고교학점제에 대비하기 위한 지역별 강원행복교육협의체 구성에 나섰다.
○ 강원행복교육협의체란 학교의 교육과정과 교육활동은 물론, 인적․물적 자원의 학교 간 공유를 통해 지역 특색을 살린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한 협력 시스템을 말한다.
□ 도교육청은 일반고 교무부장을 중심으로 17개 교육지원청에 행복교육협의체를 구성,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 △학교 내 다양한 선택과목 개설 △인근학교 간 교육과정 공동 운영 등 학생맞춤형 교육과정을 중점 논의한다.
□ 이와 함께, 작은 학교가 많은 강원도의 교육환경을 감안, 온라인 교육과정 운영에도 역점을 둘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강릉명륜고와 원주고에 스튜디오를 구축, 다양한 선택교과를 개설해 학생과 교사 간 쌍방향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 고교학점제 연구학교인 황지고, 선도학교인 장성여고와 양양고의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022년 전면 도입되는 고교학점제가 원활하게 학교에 안착되도록 할 방침이다.
□ 도교육청은 강원행복교육협의체,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운영, 고교학점제 연구학교 운영 등을 바탕으로 고교와 지역대학, 지역 사회가 함께 미래지향적 교육과정을 구상·운영해 가는 지역연합 캠퍼스형 고등학교인 강원행복고등학교 정착에도 노력해 나간다고 밝혔다.
□ 도교육청 최승룡 교육과정과장은 “행복교육협의체는 강원도의 특색 있는 운영계획으로 교육부에서도 큰 관심을 갖고 있다.”며 “학생들이 바라는 진로·진학을 위해 다양한 교과 개설 등 학생맞춤형 교육과정이 정착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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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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