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수능 6월 모의평가・전국연합학력평가 전국 동시 실시
(2018-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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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서병재)은 7일,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2019학년도 대수능 모의평가’(한국교육과정평가원 출제)와 1, 2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전국연합학력평가’(부산광역시교육청 주관)를 동시 실시한다.
□ 학생들의 학력 수준을 진단하고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한 실전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전국 단위로 실시하는 이번 평가는 △3학년은 지난해보다 252명이 줄어든 1만 5179명이 △1, 2학년은 지난해 6월보다 3,089명이 줄어든 2만 5467명이 응시한다.
□ 각 학년별 평가영역은 △1학년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탐구(통합사회, 통합과학) △2학년은 국어, 수학(가/나), 영어, 한국사/탐구(사회, 과학) △3학년은 국어, 수학(가/나), 영어, 한국사/탐구(사회, 과학, 직업), 제2외국어/한문 등 5개 영역이다. 수험생은 자신이 선택한 응시 유형에 따라 혼선을 빚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여야 한다.
□ 탐구 영역의 경우 해당 시간별 1과목의 문제지만 책상 위에 올려놓고 그 외의 과목은 별도로 제공되는 문제지 보관용 봉투에 넣어 책상 밑에 내려놓아야 한다. 탐구영역은 선택과목 번호가 빠른 순으로 문제를 풀어야 하며, 선택 과목 외의 시험지를 올려놓거나 1선택 과목 종료 후 1선택 과목 답안을 표기하는 행위도 부정행위 유형에 해당한다.
□ 도내 저시력 수험생 등 특별관리대상자 3명이 함께 응시하는 이번 대수능 모의평가에서는 시각장애인 권익 보호를 위한 ‘화면 낭독프로그램’이 지원된다.
□ 1,2학년 전국연합학력평가의 경우 한국사/탐구 영역 종료 후 정답지와 해설지를 시험실에서 바로 제공하며, 대수능 모의평가는 7일 시험 당일 중증 시각장애 수험생 기준 매 교시 종료 후 한국교육과정평가원(www.kice.re.kr) 및 EBSi(www.ebsi.co.kr) 홈페이지에 문제와 정답을 공개한다.
□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결과는 6월 22일 이후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개별적으로 제공하고, 대수능 모의평가는 평가원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동일한 방법으로 채점하여 성적 자료는 6월 28일 9시부터 학교 및 접수처에서 수험생에게 배부한다.
○ 특히, 대수능 모의평가의 경우 한국사 영역 미응시자에게는 성적통지표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점에 유의하여야 한다.
□ 도교육청 김창수 교육과정과 대입지원담당 장학관은 “이번 평가가 1, 2학년 학생들은 과목별 취약 영역을 점검하여 학습 전략을 수립하고, 수능 예정 수험생은 수능을 대비한 실전 적응력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모든 학생이 실시 요강에 따라 시험에 응시하여 최선의 실력을 발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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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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