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행타파! 조직문화 개선 이행 운동"
(2018-06-07) |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김원찬) 산하 성동광진교육지원청(교육장 윤오영)은 청렴하고 민주적인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관행타파! 조직문화 개선 이행점검”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관행타파! 조직문화 개선 이행점검” 은 구성원간의 불만과 갈등을 일으키는 관행문화를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청렴 시책의 일환으로, 6대 분야 10개 실천과제의 이행사항을 중점 추진한다.
▢ 특히, 업무지시 공정성과 과도한 접대관행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여, 손님접대에 투입되는 불필요한 업무소요시간과 직원 갈등을 줄이는데 핵심목표를 설정하였다.
이를 위해 관내 전체학교를 대상으로 1차 설문조사(4.30.~5.11., 12일간) 결과, 6대 분야인 업무문화, 접대문화, 의전문화, 예절문화, 회의문화, 인권존중문화의 평균 만족도는 75점 이상(100점 만점)으로 나타났다.
높은 점수를 보인 영역은 업무문화(87.5점), 인권존중문화(84점), 예절 문화(81점) 순이며, 낮은 점수를 보인 영역 은 접대문화(75점), 의전 문화(74점), 회의문화(67점) 순이다.
▢ 성동광진교육지원청은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각종 행사, 협의회 시 과도한 다과준비와 접대를 근절하고 셀프서비스 코너를 운영하는 등 접대문화에 따른 직원들의 부담을 줄이고, 회의방식을 적극적으로 개선하도록 학교에 안내하였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설문조사를 통해 이행사항을 모니터링하여 개선율을 90%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
|
| (편집부)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