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교육청, 2018. 충북 통일 이야기 한마당 개최
(2018-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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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이 5월 31일(목)~6월 1일(금) 청주 더빈컨벤션 컨퍼런스홀에서 도내 초·중·고 학생과 지도교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충북 통일 이야기 한마당’을 개최한다.
□ 이 행사는 기존의 ‘충북 학생 통일 탐구토론대회’ 행사명을 변경한 것으로,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학생들이 통일에 대해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여 새로운 통일교육 모델을 만들고자 열렸다.
□ 31일에는 초등학생부 20팀이, 1일에는 중학생부 7팀, 고등학생부 7팀이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와 협업을 통해 통일에 대한 생각을 탐구하고 표현했다.
□ 31일 대회는 ‘우리가 꿈꾸는 통일한국 맛보기’라는 대주제 아래 눈높이 통일 특강을 시작으로 팀을 구성한 4명의 학생들이 통일과 관련된 즉석 과제를 50분 안에 해결하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 이후 통일 관련 주제에 대해 프리젠테이션, 역할극, 통일노래, 영상 제작 등 120분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여 3분 동안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 1일에 열리는 대회도 같은 일정으로 진행되나, 발표시간만 5분으로 늘어난다.
□ 이번 행사를 통해 선정된 초·중·고 대상팀(각 1팀)은 9월7일(금)~8일(토) 경기도 연천군에 있는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개최되는 ‘전국 통일 이야기 한마당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 충북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학생들의 건전한 통일의식을 함양하고 평화통일에 대해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충북교육청은 서울 AT센터에서 교육부 주최로 개최된 ‘2017. 전국 학생 통일 탐구토론대회’에서 솔밭중학교 ‘아리랑’팀이 중학생부 대상을, 청주대성고등학교 ‘통역관’팀이 고등학생부 동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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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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