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 맞잡은 두 손, 평화통일로 가는 길
(2018-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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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변초등학교(교장 황미자)는 2018년 5월 21일부터 5월 27일까지 통일교육주간을 맞이하여 전교생을 대상으로 통일교육을 실시하였다. 학교 정문에 설치된“서로 맞잡은 두 손, 평화통일로 가는 길”이라는 현수막이 통일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작이 되었다.
통일윷놀이, 북한여행 계획 세우기, 남북한의 다른 말 알아보기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북한의 지명을 알아보고, 배운 내용을 토대로 가상 여행 계획을 세우는 의미 있는 수업이 이루어졌다. 또 통일교육원이 주최하는 소감문 공모 이벤트에 참여하여 분단된 현실의 안타까움을 느끼고, 통일의 필요성에도 공감하는 기회를 가졌다.
학생들은“처음 듣게 된 북한의 지명이 너무 신기하고, 북한말에 대해서도 더 배워보고 싶다. 빨리 통일이 되어 북한의 여러 곳을 여행하고 싶고, 우리가 꼭 이루어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황미자 교장은“이번 통일교육은 통일에 대해 보다 현실적이고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의 통일에 대한 관심이 평화통일로 가는 훌륭한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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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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