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중 중고생 교류사업’, 중국 하남성 중·고생 강원도 방문
(2018-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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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서병재)은 중국 하남성 중고등학생 132명과 인솔단 18명이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고 강원도교육청이 주최하는 이번 방문에는 하남성 정주제1중학교, 하남실험고등학교 등 6개교가 참여하고,
□ 강원도에서는 6개교(대룡중, 봉의중, 경포고, 치악고, 신철원고, 강원외고)가 참여하여, 플로리스트 진로체험, 친환경 급식체험, 전통공예체험, 한국어 배우기 등의 프로그램을 중국 학생들과 함께 한다.
□ 특히, 중국학생들은 2박3일간 한국학생 가정에서 머무르며, 한국 문화와 전통을 경험하는 기회를 갖고, 강릉 경포대, 양양 낙산사, 춘천 애니메이션박물관 등 도내 유명 관광지도 방문한다.
□ 도교육청 김은숙 교육안전과장은 “이번 교류활동이 중국과 한국의 상호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동북아 문화공동체의 주인으로서 중국과 한국의 청소년들이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한편, 이번 방문에 참여한 강원도 6개교는 올해 10월 중국 하남성을 답방하여, 양국의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갖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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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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