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학생,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2018-05-25) |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김원찬)은 5월 26일(토)부터 5월 29일(화)까지 충청북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학생선수 847명, 대회 임원 291명 등 총 1,138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한국 체육 미래의 주역이 될 초등학교·중학교 학생선수들의 건강한 신체와 올바른 정신을 함양하고, 스포츠 경쟁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또한, 전국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열띤 경쟁 속에서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학생선수들의 축제의 장이다.
▢ 서울시교육청은 3월 30일(금)부터 4월 19일(목)까지 35종목에 총3,970명이 참가한 제35회 서울소년체육대회를 진행해왔다. 그 결과, 그 결과, 35종목에 847명(초등학교부 21종목 303명, 중학교부 35종목 544명)의 서울 대표 학생선수를 선발하였다.
▢ 그동안 서울시교육청은 학생선수의 학습권보장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해 방과 후 또는 주말시간을 이용해 강화훈련 및 합동훈련을 실시하였으며, △교육지원청별 특색있는 결단식 및 △학교(훈련장)를 찾아가는 격려 △대회 참가 전 학교별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을 실시해 대회 출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였다.
▢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 꿈나무 선수들이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함으로써 무한한 도전정신을 기르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경기에 이기는 것(The First)도 중요하지만 스포츠를 즐기면서, 최선을 다하는(The Best)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학생선수들이 ‘꿈(금)메달’을 향해 정정당당하게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
| (편집부)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