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프로그램 본격 가동
(2018-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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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김원찬)은 지난 4월 11일(수)에 개관한 제2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의 공식적인 첫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 서울동명초등학교(성동구 마장동 소재) 별관에 자리 잡은 제2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는 서울 학생의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해 마련된 문화예술 체험공간으로 250석 규모의 공연장을 비롯해 전시실, 9개(목공예․연극․뮤지컬․댄스․디자인․소리 등)의 프로그램실, 북 카페 및 외부 데크 등 모임공간을 갖췄다.
▢ 제2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는 5월 23일(수)부터 초4~고3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연계 프로그램 △창작 지원활동 △예술가 협력활동 등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 프로그램별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학교 연계 프로그램은 5월 23일(수)부터 7월 19일(목)까지 초4부터 중3 학생을 위한 총 12개의 체험형 강좌로 구성된다.
-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자유학기제 등과 연계하여 △벨소리 창작 워크숍 △업사이클링 악기 만들기 △랩창작 워크숍 △인공식물 만들기 △골판지 사이보그 만들기 △공동체 놀이 △즉흥연기 △커뮤니티 댄스 △비닐기지 만들기 △드로잉 게임 △그래픽 디자인 워크숍 등이 진행된다.
- 초등학생 수업은 오전(10:00~12:00)에 진행되며 중학생 수업은 오후(13:30~15:35)에 진행된다. 신청은 학급 단위로 가능하며, 프로그램별 참가 인원은 최대 15명까지 선착순으로 마감할 예정이다.
○ 창작 지원활동은 중1부터 고3 학생 또는 중·고 단계의 학업중단학생을 대상으로 △그래픽 디자인 △웹툰 제작 △단편 영화 제작 △밴드 및 댄스 △연극 등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다.
- 6월 2일(토)부터 11월 17일(토)까지 매주 금․토․일에 학생동아리 10팀에게 공간, 장비, 예술가 멘토링 등을 지원하고, 11월에는 발표도 갖는다.
- 동아리는 팀별 5~8명으로 구성 가능하며, 팀별 대표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 예술가 협력활동(미리 가 본 예술대학)은 △살아있는 미술가를 만나다 △공연 예술가를 만나다 △아티스트 프로듀스 10 △그래픽 디자이너를 만나다 등 총 4가지 분야로 진행되는 전문예술 프로그램이다.
- 6월 9일(토)부터 7월 7일(토)까지 매주 토요일에 중3부터 고3 학생 또는 중·고단계의 학업중단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프로그램별 정원은 10명으로 학생이 직접 개별 신청(중복신청 불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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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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