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으로 나누면 희망이 커집니다
(2018-05-23) |
|
영주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성순)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학교문화 풍토 조성을 위한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 모금행사를 실시하였다.
□ 올해로 18년을 맞이한 이번 행사는 관내 학생 및 교직원, 영주교육지원청 전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된 성금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여 도내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들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현재 영주지역에는 11명의 학생이 건강한 삶을 되찾기 위해 지원받고 있다.
□ 신성순 교육장은 “우리의 마음이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어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길 기대하며,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교육의 좋은 본보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
|
| (편집부)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