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상시스템으로 교실 수업 개선 컨설팅 진행
(2018-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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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김원찬) 소속 교육연구정보원(원장 이재근)은 화상시스템을 도입해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교실 수업개선 컨설팅을 실시한다.
▢ 교육연구정보원은 5월 10일(목) 15시 40분부터 교수학습지원센터(동대문구 천호대로 4길)에서 교육정보화연구대회를 준비하는 교사 및 소프트웨어 교육에 관심이 있는 교사 3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시스템을 활용한 교실 수업개선 컨설팅을 진행한다.
○ 교육정보화연구대회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우수한 교수‧학습 실천 사례를 발굴하고, 교육용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교수‧학습 자료를 개발하여 교사의 수업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전국단위로 개최되고 있는 연구대회다.
▢ 이번 컨설팅에서는 경남‧경북‧경기 등 원거리에 거주하는 강사들이 화상시스템을 통해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교사들과 디지털 학습 및 소프트웨어 개발‧수업 적용 방안 등의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갖는다.
○ 화상시스템을 활용한 컨설팅은 컴퓨터에 연결된 TV, 개인의 핸드폰이나 태블릿 PC의 화면으로 각기 다른 장소에 있는 참여자들의 얼굴을 보며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 교육연구정보원 이재근 원장은 “실시간 양방향 화상시스템을 활용해 학교 업무 등으로 바쁜 교원이 거리와 시간의 문제를 극복하여 컨설팅을 받게 되는 첫 사례”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화상시스템 활용 영역을 더욱 확장해 교원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연수나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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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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