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날이 어린이 날이어야 합니다!
(2018-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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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도내 곳곳에서 학교와 전교조 주관으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 춘천 성원초등학교(교장 서재철)는 4일 어린이회에서 ‘우리는 어린이, 즐겨라 어린이!’ 행사를 마련했다. 볼링, 컬링, 사격 부스를 만들어 어린이회 임원들이 운영하고,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에 학생들이 원하는 부스를 찾아가 놀이를 즐긴다.
□ 고성 간성초등학교(교장 김윤주)도 어린이날을 맞아 4일 보물찾기 행사를 한다. 이 행사는 투명캡슐에 번호를 적어 학교 곳곳에 숨겨 놓고, 운동장에서 춤을 추며 놀다가 음악이 나오면 보물찾기를 한다. 보물찾기가 끝나면 교실에서 종이비행기에 꿈을 적어 날려 보내는 행사로 마무리한다.
□ 전교조 강원지부(지부장 김영섭)도 지역별로 다양한 행사를 연다.
○ 강릉지회는 아침 10시부터 강원도교육연수원에서 ‘숲에서 놀자’는 이름을 내걸고 생태놀이와 밧줄놀이 등 다양한 행사를 한다.
○ 동해지회에서도 아침 10시부터 무릉건강숲에서 숲 이야기를 들려주고 숲에서 맘껏 놀 수 있게 ‘얘들아 숲에서 놀자’ 행사를 마련했다.
○ 이외에도, 속초·고양지회, 양구 지회, 원주·횡성초등지회, 평창 지회, 홍천 지회 등에서 문화답사, 체험마당 등 다양한 어린이날 행사를 한다.
□ 도교육청 주순영 부대변인은 “모든 어린이는 조건 없이 존중받고 사랑받아야 할 존재다. 모든 날이 어린이를 위한 날이어야 한다. 강원교육의 모든 정책도 우리 아이들을 중심에 두는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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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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