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 23:21:07

서울시 경기도 경상도 충청도 전라도 강원도 제주도

충청도 Chungcheong
 

충북특수교육원, 권역별 및 관리자·교사. 지원인력 대상 연속 특강 (2018-04-18)

충청북도특수교육원(원장 성경제)은 16일(월)부터 20일(금)까지 5일간 행복한 학교를 위한 특수교육 연수 주간을 운영한다.

□ 우선 특수교육지원인력을 대상으로 ‘행복한 교실을 위한 긍정적 행동지원’을 주제로 권역별 연수를 실시한다.

□ 이 연수에는 특수교육실무원, 특수종일반방과후과정운영실무원, 장애학생지원사회복무요원, 특수학교치료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한다.

□ 16일(월)에는 북부지역(충주, 제천, 단양)과 중부지역(청주)에서 각각 연수를 개최했다.

□ 충주교육지원청에서 열린 북부지역 연수는 주교영 서울 정애학교교사가, 충북특수교육원에서 열린 중부지역 연수는 백종남 우석대학교수가 강의를 진행했다.

□ 17일(화)에는 중부(괴산·증평, 진천, 음성)와 남부(옥천, 보은, 영동)에서 지역을 달리하여 개최됐다.

□ 중부지역은 유진수 미호중교사가 충북특수교육원에서, 남부지역은 옥천교육지원청에서 방명애 우석대학교교수가 강의를 펼쳤다.

□ 이들 연수에서 강사들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특성과 긍정적 행동지원 방법을 충실히 안내하였다.

□ 교사를 위한 연수도 열린다. 18일(수)에는 임종순 목도초교사가 충북특수교육원 대강당에서 ‘모두가 행복한 특수교육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 통합학급 담당교원 200여 명이 참여하여 특수교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나누고 현장적용 가능한 통합교육 방법을 배울 예정이다.

□ 관리자를 위한 연수도 19일(목)~20일(금) 이틀에 걸쳐 충북특수교육원 대강당에서 열린다.

□ 특수학급이 설치된 일반학교 관리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원희 공주대학교교수, 방명애 우석대학교교수가 ‘인권 중심의 행복한 통합교육 이해’ 연수를 실시한다.

□ 관리자 연수에서는 특수학생 인권 보호 관련 정보 및 학교관리자가 지원해야 할 내용도 집중 전달된다.

□ 성경제 원장은 “이어지는 연수들이 함께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연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