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거, 이젠 안전하게 탈 수 있어요
(2018-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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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리초등학교(교장 최명숙) 3,4학년 20명은 4월 16일(월) 상주 자전거 박물관에서 주관하는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실』에 참여하였다.
▣ 학생들은 우리지역의 자전거 활용도가 전국 제일이라는 사실에 대해 다시 한 번 깨닫고 올바르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해야하는 이유와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실제로 안전장비들을 갖추고 교통 법규를 지켜가며 안전하게 자전거를 타는 방법을 몸소 익히는 체험을 했다.
▣ 또한 자전거 박물관을 방문하여 자전거의 유래와 다양한 형태의 자전거를 살펴보았으며 자전거를 이용하는 것이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 중의 하나라는 사실 또한 배우게 되었다.
▣ 체험을 마친 4학년 김나연 학생은 ‘전에는 자전거를 타고도 횡단보도를 그냥 건넜었는데 횡단보도에서는 반드시 자전거에서 내려서 끌고 가야하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며 오늘 배운 대로 잘 실천하여 환경보호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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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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