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 책임교육으로 공교육 정상화를 꿈꾸다
(2018-04-18) |
|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주창)은 2018학년도 관내 초등 1학년 담임교사 140명을 대상으로 『성장배려학년제 운영 교사 워크숍』을 2018.04.17.(화)에 실시하였다.
◦ 이번 워크숍은 2015개정 교육과정에서 한글교육 시간을 확대 제시하여 의무교육을 시작하는 초등 1학년에서의 기초․기본 교육을 강화한 방향에 맞춰 공교육에서 모국어 책임교육을 운영하는 초등 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되었다.
◦ 1학년 담임교사 대상으로 한 이번 워크숍에서 1학년 학생들의 수준이 달라 어려움을 겪는 한글 수업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한글을 읽고 쓰는데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 대한 이해와 초기 문해력을 향상하기 위한 지도 방안을 제시했다.
◦ 또한, 140명의 교사를 9개 분임으로 나누어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의 생활교육 및 한글교육 교수학습 방법 개선 및 읽기 부진 학생 지도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의 한글교육 교수·학습 방법 개선 역량을 강화했다.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김주창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1학년 담임교사들이 학생들의 한글 해득 수준이 달라도 즐겁게 가르칠 수 있는 수업을 전개함으로 1학년 학생들의 읽기 어려움으로 인해 발생되는 학습부진 문제를 해결하고 모든 학생들이 함께 한글 배움을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
| (편집부)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