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교육청 놀이밥 워크숍, 공감대 확산 본격 가동 (2018-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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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이 놀이밥 워크숍을 시작으로 아이들의 놀권리와 놀이문화 공감대 확산에 본격 나섰다.
□ 도교육청은 3일(화) 낮 1시 30분부터 강원도교육청 6층 대강당에서 ‘놀이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라는 주제로 ‘놀이밥 공감학교’ 워크숍을 실시한다.
□ 이번 워크숍에는 ‘놀이밥 공감학교’ 41개교와 놀이 사업선택제 학교 112개교 담당자, 참가를 희망하는 교원, 학부모 등이 참가하여, 놀이철학 및 사례 공유를 통한 놀이밥 공감학교 운영 필요성을 나누고 유관기관 홍보와 네트워크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 워크숍에서는 △ 연세대학교 김명순 교수의 ‘아이들은 놀기 위해 세상에 온다’ 와 세이브더칠드런 제충만 대리의 ‘학교, 놀이를 품다’ 특강‘과 함께, 놀이를 학교교육과정에 쉽게 접목할 수 있도록 강릉 옥천초 운산분교 최규서 교사의 ‘놀이나눔’ 사례도 펼쳐진다.
□ 도교육청 최승룡 교육과정과장은 “‘놀이밥’이라는 다소 생소했던 용어가 많은 선생님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서서히 학교현장에 자리잡아가고 있다”며, “놀이밥 운영 학교의 우수 사례를 일반화함으로써 공감과 배려의 학교문화가 정착하도록 하겠다.”말했다.
□ 한편, 도교육청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올해 41개교의 ‘놀이밥 공감학교’를 운영하고, 차차 대상학교를 늘려 2020년에는 모든 초등학교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 ‘놀이밥 공감학교’는 수업 전, 쉬는 시간, 쉬는 시간, 방과 후에 정책적으로 하루에 최대 100분까지 아이들의 놀 시간을 확보해 주는 정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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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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