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교안 권한대행, 새해 첫 업무 AI 방역상황 점검으로 시작 (2017-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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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완전 종식까지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총력 대응체제 유지해줄 것 당부
황교안 권한대행은 1월 2일(월)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는 아침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주재로 개최된 「민관합동 조류 인플루엔자(AI) 일일점검회의」에 참석하였다.
지난 6일 동안 중앙과 지방, 정부와 민간이 공동으로 AI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온 결과 AI 의심 신고건수가 총력 대응하기 前 주에는 하루 평균 6.4건이었으나 지난 7일 동안에는 1.7건으로 감소하였다고 밝혔다.
24시간내 살처분을 완료한다는 원칙 하에 공무원, 의용소방대, 민간 인력과 군병력까지 투입하는 등 가용인력을 총동원하여 AI 발생 당일에 살처분을 모두 완료하고 있으나,
AI가 천안, 안성 등 AI 발생지역에서 산발적으로 재발생하고 있고, 야생철새의 국내 지역간 이동이 계속되고 있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였다.
황교안 권한대행은 AI를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지금과 같은 촘촘한 총력대응 체제를 흔들리지 않고 유지할 것을 관계부처와 지방자체단체에 지시하였다.
첫째, AI가 발생했던 지역은 철저한 매몰지 관리와 청결한 농장유지 등 빈틈없는 사후관리로 AI 재발생과 확산 위험요인을 확실히 제거하고,
둘째, AI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철새에 대한 예찰강화,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등 AI 발생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선제적 방역활동에 주력해야 하며,
셋째, 만일 AI가 발생하는 경우 24시간내 살처분 완료원칙에 따라 과감하고 신속하게 즉일즉일 종결시켜 나가고 사후관리도 꼼꼼히 해 나가야 할 것을 지시하였다.
아울러, 철저한 AI 방역활동을 추진하면서 방역현장에서 나타나는 문제점들은 즉각 해결해 나가 것을 당부하였다.
이와 함께, 현재 AI 대응과정에서 발견된 미비점은 전문가 의견 등을 반영하여 보다 근본적인 제도개선 방안을 별도로 준비할 것을 주문하였다.
황교안 권한대행은 「AI 일일점검회의」가 AI 방역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場으로써 지금처럼 현장의 문제를 철저하게 점검하고 개선조치가 즉각적으로 이루어 질수 있도록 지시하였다.
중앙사고수습본부장인 농식품부장관의 책임 하에 「AI 일일점검회의」를 중심으로 AI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한치의 흔들림 없이 총력대응체제를 유지해 줄 것도 함께 당부하였다.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는 공무원, 민간 인력 등 방역현장 근무자의 안전과 건강에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방역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잘 조치해 줄 것을 거듭 강조하였다.
< 자료제공= www.pmo.go.kr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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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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