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교육청, 교육취약계층 맞춤형 교육지원 힘쓴다
(2018-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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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올해 자칫 교육의 혜택에서 소외될 수도 있는 교육취약계층 자녀들에게 학생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교육지원을 통해 공교육 시스템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를 위해, △ 돌봄교실 운영을 통한 교육취약계층 지원, △ 방과후학교 강좌비 지원, △ 대학생 멘토링 지원 등 지원 대상 학생의 상황에 맞는 다양한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 초등학교의 ‘오후돌봄’, ‘저녁돌봄’, ‘방과후학교 연계형 돌봄’교실 운영에서 저소득층자녀 및 한부모 가정 등을 우선시 하여 66억원을 지원한다.
○ 대학생 멘토링 운영에서 2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의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봉사활동, 체험활동, 진로교육 등을 지원한다.
○ 방과후학교 운영에서 저소득층 자녀의 학부모 부담 및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총 12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374개의 초등학교 유료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 지원하며,
○ 이와 함께, 방과후학교의 △ 자유수강권 지원에서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법정 차상위대상자를 우선대상자로 선정하고, △ 기준중위소득 60%에 속하는 학생 및 실제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선정하여 48억원을 지원한다.
□ 김종성 학생지원과장은 “도내 교육취약계층 자녀들이 경제적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방과후학교 및 초등돌봄교실 등 다양한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지역자치단체와 유기적인 협력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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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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