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과 함께 온전히 쉬어보는 시간!!
(2018-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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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서울특별시교육청학생교육원(원장 김시영) 퇴촌야영교육원은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10개교 학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2018 게으름뱅이 캠프(봄)』를 실시한다.
□ 『2018 게으름뱅이 캠프(봄)』는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10개교 4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서울 학생들에게 ‘온전히 나를 느끼는 시간!’ 게으름을 통한 쉼, 사색, 명상의 시간을 제공하여, 자연과 나를 느껴보는 추억만들기와 힐링의 시간을 갖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선택활동을 통하여 친구들과 공감, 배려, 소통, 협동, 즐거움을 느끼며 학생들의 창의력을 향상시키도록 운영된다.
□ 『2018 게으름뱅이 캠프(봄)』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1박 2일간 자연에 위치한 텐트에서 숙박을 하면서 △해먹체험 △안락의자체험 △하이로프코스 △공예활동 △브레인서바이벌 △클라이밍 등 다양한 활동을 선택하여 참여하고, 모둠별로 준비한 식단에 따라 음식을 함께 만들어 먹으며, 친구 들 간에 우정을 쌓는 기회를 갖게 된다.
□ 전년도 캠프에 참가한 신사중학교 H양은 “쉬는 것은 핸드폰이나 텔레비전 시청 등 이 전부였는데 이런 것들 없이 쉬는 것, 아무생각도 하지 않는 것, 혹은 한 가지 생각에 집중해 보는 것이 쉬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이 시간에 이렇게 여유로워도 되는지 불안할 정도로 좋았다.”는 캠프참가 소감을 밝혔다.
□ 서울특별시교육청학생교육원 퇴촌야영교육원은 이번 『게으름뱅이 캠프(봄)』가 학생들에게 학년 초 추억 만들기 및 치유시간을 제공함으로써 우정과 활기가 넘치는 교실문화 형성에 도움을 줄 것이며, 자연 속 체험과 소통을 통해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야영수련교육 메카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하며, 모든 학생들이 행복한 서울혁신미래교육을 실현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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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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