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꾸는 문화예술터!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 토요체험교실 개강식
(2018-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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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신경수)은 지난 17일 오전 9시 40분에 토요체험교실 참여 학생 및 학부모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1학기 토요체험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의 토요체험교실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만족도가 매우 높아, 매년 많은 학생들이 참여를 원하고 있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꿈꾸는 문화예술터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운영되는 토요체험교실은 문화, 예술, 과학 분야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특기와 적성을 계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수․순천․광양 지역 초등학생 200명이 참여하는 토요체험교실은 종이접기, 하모니커, 방송댄스 등 5개 과목에 1∼3학년 학생이 참여하고, 오카리나, 컴퓨터 코딩교육, 드론 등 5개 과목에 4∼6학년 학생들이 참여하게 된다. 운영은 매주 토요일 10시부터 11시 50분까지 2시간 운영되며 1학기 총 13회 실시된다. 그리고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드론, 하모니커 등 일부 개인용품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강료 및 재료비가 무료이다.
체험교실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학부모들은 “아이가 수업 받는 동안 회관 내에 있는 도서관에서 책을 읽거나 자료실 등을 이용할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의미있는 주말을 보낼 수 있어서 좋다”고 하였다.
신경수 관장은 “좀 더 즐겁고 유익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학생들의 행복한 교육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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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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