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교육감, 16일 평창패럴림픽 기간 ‘장애인식캠페인’ 참석
(2018-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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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민병희 교육감과 도교육청 특수교육팀이 16일 평창 동계패럴림픽 기간 벌어지는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에 직접 참여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을 제고하고자 하는 노력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 이번 캠페인은 3월 9일부터 3월 18일까지 이어지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16일에는 평창군 횡계로타리에서 펼쳐지며,
□ 16일 캠페인에는 강원도교육청에서 교육감과 상지대관령고등학교 학교장 및 희망 학생, 교육부에서 교육부총리를 포함한 교육부 직원, 국립특수교육원 관계자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 이날 캠페인에서는 평창 동계패럴림픽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장애인인식개선 자료 및 기념품 나누어 주기(장애인인식 개선 리플릿 등) 행사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을 제고한다.
□ 도교육청 민병희 교육감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패럴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개선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한편, 강원도교육청 관계자들은 9일부터 18일까지(10일 제외) 평창군 횡계로타리와 강릉역 일원에서 장애인식 캠페인과 동계패럴림픽 관람에 참여해, 장애인식 개선과 평창 패럴림픽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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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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