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교육청, 교육감 등 학교급식 특별점검
(2018-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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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이 3월 신학기를 맞아 ‘간부공무원 학교급식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 이번 점검은 봄철 큰 폭의 일교차로 인해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학교급식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기 위해 추진됐다.
□ 김병우 충북교육감은 14일(수) 청주중앙여고 급식실을 찾아 아침에 들어온 식재료의 신선도와 유통기한 등을 꼼꼼히 살피고, 조리실 위생관리 상태 등을 확인했다.
□ 점검을 마친 후에는 급식관계자들과 얘기를 나누고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질 높은, 행복한 학교급식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 충북교육청은 교육감을 시작으로 부교육감, 행정국장 등 간부공무원의 학교급식 점검을 3월 중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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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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