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 올림픽에 맞춰 러시아 학생교류단 내방
(2018-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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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20일부터 24일까지 4박 5일 동안 러시아 사할린교육부 학생교류단 내방이 있다고 밝혔다.
□ 이번 교류단 내방은 강원도교육청과 러시아 사할린교육부간 학생교류를 통한 상호 이해 증진과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홍보 등을 위해 실시한다.
□ 이번 방문에는, 사할린 학생과 교사 23명과 강원도 학생과 교사 23명이 참여하여, 학생 1:1 매칭을 통한 홈스테이 및 교류 효율 증대를 꾀하고, 학교방문,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 관람, 양국 생활체험 등을 할 계획이다.
○ 구체적으로, △ 북평고등학교와 묵호중학교 방문, △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컬링과 노르딕) 관람, △ 동해 천곡동굴 및 서울 남산타워 등 현지 문화탐방, △ 홈스테이 등을 할 계획이다.
□ 도교육청 김준기 교육안전과장은 “이번 교류가 한국과 러시아 양국간 상호 우애를 증진하고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한편, 이번에 홈스테이에 참가한 한국 학생들은 강원도교육청과 사할린교육부간 학생교류의 일환으로 올해 9월 러시아 사할린을 방문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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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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