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중․고․특수학교 630개교‘배움터지킴이’배치
(2018-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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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올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초 347교, 중 156교, 고 123교, 특수학교 8교에 배움터지킴이를 배치한다.
학생 수 30명 이상 학교에 배움터지킴이 1명을 배치하며 학교 실정에 맞는 활동 유형으로 180일간 운영한다.
배움터지킴이는 공무원 결격사유와 성범죄전력 조회를 거쳐 학교폭력 예방과 학생지도 활동에 적합한 자를 학교장이 자원봉사직으로 위촉하며, 관련 분야 경험이 있는 퇴직 공직자(교직원, 경찰관, 군인 등)는 우대한다.
배움터지킴이는 학교에서 2월 중 위촉하여 직무연수와 친절 교육을 받은 후 3월부터 학교 내․외부인 출입 관리, 학생 등․하교 교통안전 지도, CCTV 상시 모니터링, 취약지역 순찰 등의 역할을 한다.
이길훈 학생생활안전과장은“배움터지킴이 운영을 통해 학생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제공하여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뛰어놀며 공부할 수 있는 배움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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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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