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교육지원청, 소프트웨어교육 눈에 띄네
(2018-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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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가져올 혁신적인 미래 생활의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는 사회 각 분야의 목소리가 강해지고 있다.
□ 교육도 마찬가지여서 교육부의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중학교는 올해부터, 초등학교는 내년부터 소프트웨어교육이 의무화된다.
□ 이런 가운데 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 한경환)이 올해부터 창의적인 로봇코딩교육을 활용한 소프트웨어교육을 준비해 눈길을 끌고 있다.
□ 어려운 소프트웨어교육을 재미있게 느끼도록 미션을 해결해가면서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드는 교육을 준비한 것이다.
□ 이 교육에는 학생은 물론, 교사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 교사들에게는 소프트웨어교육을 잘 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동아리를 만드는 것을 권장하고 동아리 당 100만 원씩의 예산도 지원하기로 했다. 교사들을 위한 별도의 소프트웨어아카데미도 운영한다.
□ 학교로 찾아가는 로봇코딩교실과 드론을 만들고 날려보는 메이킹 드론 체험교실도 운영할 계획이다.
□ 옥천행복교육지구 사업과 연계해 10월에는 로봇코딩 축제와 드론축제도 열 예정이다.
□ 각급학교 소프트웨어교육 확산을 위해 옥천 장야초와 산남초는 소프트웨어교육 선도학교로 운영해 각 1,000만 원의 예산을 별도로 지원할 계획이다.
□ 옥천교육지원청은 중학교는 34시간(최소17시간)을, 초등학교는 17시간(최소10시간)을 소프트웨어교육에 할애할 것을 관내 학교에 전달했다.
□ 옥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인공지능은 이미 우리생활에서 현실화 되고 있다”며“소프트웨어교육을 가장 잘하는 교육청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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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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