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교육청, 2018. 행복씨앗학교 전입 교직원 워크숍 실시
(2018-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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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은 12일(월) 10시에 행복씨앗학교 42개교의 전입 교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충청북도단재교육연수원에서 ‘2018. 행복씨앗학교 전입 교직원 워크숍’을 실시했다.
□ 이번 워크숍은 행복씨앗학교 중점 추진 과제(즐거운배움·창의적교육, 민주적인학교운영, 책임지는 학교 공동체)에 대한 전입교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개최되었다.
□ 행복씨앗학교는 교사들의 자발적이고 창의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수업혁신, 교육과정 혁신을 통해 행복한 교육을 이끌어가는 공교육의 새로운 모델이다.
□ 행복씨앗학교는 2015년 10교를 시작으로 2016년에는 20교, 2017년은 30교, 올해는 42교가 운영된다.
□ 행복씨앗학교의 추진 방향과 철학, 행복씨앗학교의 중점 추진 과제 등을 주제로 단재교육연수원 김성근 원장과 수곡중 한영욱 교사가 강의를 했다.
□ 참가자들은 8개 조로 나뉘어 행복씨앗학교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이어서 “행복씨앗학교에 대한 기대와 걱정 그리고 희망을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토론도 진행 했다.
□ 이번 연수를 통해 행복씨앗학교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함께 소통하며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 참가자 중심의 다양한 방법으로 운영하여 참여 교직원의 만족도가 높았다.
□ 연수에 참여한 한 교원은 “행복씨앗학교의 운영 사례를 듣고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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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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