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제주 화상교육 활성화 위한 국내외 지혜 모은다
(2018-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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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2월 9일(금) 오후 2시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17년 화상교육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화상교육 공유 및 확산을 위한 2018 글로벌 화상교육 워크숍>을 개최한다.
□ 이번 워크숍에는 화상교육 운영 담당교사 및 희망 교원들이 참석한다. 도교육청은 워크숍에 대해“2018년 글로벌 화상교육 운영의 확산을 위해 제주도내의 화상교육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화상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과 방안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워크숍은 화상을 통한 제임스 최 주한호주대사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호주의 주요교육정책 및 한-호 교육교류 현황 발표(홍주희 주한호주대사관 실장) △한-호 화상교육(AKC) 프로그램 안내 및 팀 소개(뉴잉글랜드대학(UNE)의 오명숙 교수)가 진행된다.
□ 이어 2017 글로벌 화상교육 시범학교 운영 사례가 공유된다. 납읍초 차지연, 서광초 이지선, 위미중 김숙자 교사가 △화상수업의 연간 일정 및 주요 주제 △실제적인 수업 운영 방법 △화상수업의 좋은 점 및 어려운 점 △화상수업을 위한 제언 등을 중심으로 발표한다.
□ 특히 위미중 김숙자 수석교사는‘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로 풀어내기’란 주제로 지난 1년 동안 호주 골번고등학교(Goulburn High School)와 주제탐구 프로젝트 수업을 운영한 사례를 발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이번 워크숍을 통해 화상교육에 대한 교사들의 역량 향상뿐만 아니라 호주와의 지속적인 협력 증진이 기대된다.”며“다양한 국내․외 교육 기관과도 협력해 다양한 과목에서 다양한 주제로 화상수업을 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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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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