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대응상황 국정현안 관계장관회의에서 매회 점검 등 총력대응
(2016-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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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 권한대행, 회의 종료 직후 경기도 이천 AI 방역현장 점검, 농식품부 장관에 “수행하지 말고 방역상황 챙기라“ 지시
- 건설현장 안전관리 철저, 난폭‧음주‧보복운전 단속 등 교통안전 강화
황교안 권한대행은 12월 19일(월)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차 국정현안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가장 심각한 현안인 ‘AI 방역 추진상황’과 ‘동절기 현장안전 강화대책’을 점검, 대응방안을 논의하였다.
* 참석자 : 경제‧사회부총리, 외교·국방·행자·농식품‧국토부 장관, 국무조정실장
오늘 회의에서 정부는, 지난 12.16일 AI 위기경보 단계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하고 대응조치를 강화*하고 있으나,
* 기동방역인력(143명) 긴급 투입, 거점소독시설 전국적 확대, 특별교부세(52억원) 추가 지원 등
영남지역에서도 AI가 발생하고, 가창오리(30여만 마리)도 추가로 도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발생했던 H5N6형과 다른 H5N8형 바이러스가 경기도 안성에서 새롭게 확진되는 등상황이 계속 악화될 우려가 있는 만큼,
「민관합동 AI 일일점검회의」를 매일 개최하면서 중앙과 지방이 긴밀히 협업하고 필요한 조치들은 즉시 조치하는 등 총체적으로 대응하기로 하였다.
황 권한대행은 “경주는 아직 AI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향후 AI를 매개할 우려가 있는 소규모 농가의 가금류를 살처분하는 등 적극적으로 예방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다른 지역에서도 AI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다각적인 선제 조치를 강구하여 시행할 것“을 지시하였다.
또한, “AI가 종식될 때까지는 앞으로 매회 국정현안 관계장관회의에서 AI 대응상황을 점검할 것”이라고 밝히고, 회의 종료 직후, 직접 AI 방역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경기도 이천으로 이동하면서, “농식품부 장관은 수행하지 말고 중앙사고수습본부장으로서 방역상황을 챙기는데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하였다.
한편, 동절기는 폭설․한파․결빙 등 기상악화와 함께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이동으로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정부는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취약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사고 발생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확립하기로 하였다.
부주의‧ 태만 등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에서의 안전규정 준수여부에 대한 지도‧감독도 강화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교통사망사고 등의 원인이 되는 난폭·음주·보복운전 등을 줄이기 위하여 교통안전시설 보강, 단속 강화 등 관계부처가 긴밀히 협업하여 가시적인 변화가 나올 수 있도록 교통안전을 확보해 나가기로 하였다.
< 자료제공= www.pmo.go.kr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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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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