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서울교육 민원실’ 취약계층 서비스 중점 개선
(2026-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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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행복민원실을 추진·운영하고 양질의 서비스 제고를 위해 대시민 의견 청취를 추진한다.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5년 민원서비스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으며, 올해는 행정안전부 주관 행복민원실로 선정되기 위해 다방면으로 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국민 행복민원실은 3년 주기로 선정되며‘민원서비스 평가 최우수 기관’만이 국민행복민원실 최우수 기관의 기회가 주어진다.
▢ 서울시교육청은 행복민원실 최우수 기관 선정을 위해 신청사 이전에 따른 미비사항 개선을 위해 올해 5월부터‘서울형 행복민원실 기획 점검단’을 운영하고 행복민원실 서면 제출 자료를 행정안전부에 제출했다.
▢ 선도적인 서비스 향상을 위해 시도교육청 중 최초로 난청·청각장애인을 위한 특수 장치를 이용한‘텔레코일존’을 설치하고, 조례 개정을 통해‘면담 권장시간(20분 이내)’을 설정하여 정당한 사유 없는 장시간 전화·면담 등 공무방해행위로부터 상담 제한시간 근거를 명확히 하였다.
면담 권장시간을 조례에 설정한 것은 시도교육청 중 서울이 최초이다.
▢ 이번 의견 청취는‘국민권익위원회’운영 국민생각함 사이트를 통해 전 시민 대상으로 실시하고 스토리텔링식 의견청취로 향후 서울교육 민원서비스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며 참여 활성화를 위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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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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