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밀착 지원으로 개정 교구·설비 기준 안착 돕는다
(2026-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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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지난 11일과 12일 이틀간 제주융합과학연구원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과 개정된 교구·설비 기준의 학교 적용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제주특별자치도 각급학교 교구·설비관리 담당자 연수’를 운영했다.
□ 이번 연수는 도내 초등학교와 중·고·특수학교로 대상으로 지난 3월 개정된‘제주특별자치도 각급학교 교구·설비 기준’의 주요 변경 사항과 학교 자체 기준 개정 일정을 안내했다.
□ 또한 학교급별 교구·설비 기준 개정 절차와 에듀파인 입력·관리 방법, 학교별 교구 보유 현황 조사 및 관리 방안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운영되었다.
□ 한편 도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시스템 적용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3개월간 ‘각급학교 교구·설비 관리 에듀파인 지원단’을 한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 교원 등 총 8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된 지원단은 도내 192개교를 대상으로 에듀파인 정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질의 사항에 대해 자문을 제공한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와 지원단 운영은 새롭게 개정된 교구·설비 기준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학교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방향에 맞게 교구·설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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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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