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년 고교학점제 전면 적용-학생과목 선택권 보장, 서울온라인학교가 함께합니다
(2026-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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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온라인학교*(교장 이임순)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전면 적용과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고자, 오는 5월 20일(수)과 27일(수) 양일간 서울특별시 소속 일반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주문형 교육과정** 설명회’를 실시한다.
* 서울온라인학교(서울 성동구 행당동, (구)덕수고 부지):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 학생 대상 온‧오프라인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으로 학교 교육과정 다양화 및 학생 과목 선택권 확대를 통해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는 공립 각종학교
** 주문형 교육과정: 단위 학교가 학생들이 신청한 과목 중 학교 내 개설이 어려운 과목을 주문하면 서울온라인학교가 개설 및 운영하는 교육과정
▢ 서울온라인학교는 고교학점제 도입 이후 교사 수급 및 소인수 학생 선택 등의 사유로 단위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교육과정 운영 지원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26학년도 현재 총 1,962명의 학생이 교육과정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957명) 대비 약 2배 이상 성장한 규모이다. 특히 참여 학교의 60% 이상이 지속적으로 교육과정을 공동 운영하는 만큼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개별 학교의 교육과정 편성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고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폭넓게 보장한 결과로 풀이된다.
▢ 특히 작년 3월 개교 이후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통해 온라인 강의실, 콘텐츠 제작실, 최첨단 XR(확장현실) 스튜디오 등 미래형 교육 환경 구축을 완료하였다.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 수업뿐만 아니라 평가 및 실습 등을 위한 온·오프라인 병행 수업이 가능한 교육 공간도 확보하여 내실있는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 서울온라인학교는 이번 설명회 이후 학생의 과목 선택 조사가 마무리되는 시기에 맞춰 올해 8월~9월 사이 단위학교의 과목 주문을 받은 후 12월까지 학교와 협의하여 2027학년도 주문형 교육과정 시간표를 최종 확정하게 된다.
▢ 이임순 서울온라인학교장은 “우리 학교는 최첨단 시설과 유연한 교육 공간을 바탕으로 개별 학교의 교육과정 편성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2022 개정 교육과정 전면 도입을 앞두고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에 따른 과목 선택권이 실질적으로 보장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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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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