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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방과후·돌봄 강사 현장 맞춤형 전문가로 키운다 (2026-05-12)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김천홍)은 방과후·돌봄 강사의 현장 맞춤형 역량 강화와 공교육 신뢰도 제고를 위해 『2026년 방과후·돌봄 강사 온라인 연수』를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연수는 △방과후·돌봄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 제고 △강사의 교육 중립성 함양 △AI 활용 및 디지털 윤리 역량 강화 △멘토링 역량 제고를 목표로, 서울시교육청 관내 방과후·돌봄 강사 8,000여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개인위탁 및 업체위탁 강사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연수 비용은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 서울시교육청 관내 방과후·돌봄 강사들은 위탁 연수 운영기관인 한국교원캠퍼스(www.teacher21.co.kr) 홈페이지를 통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연수에 참여할 수 있으며, 연수 기간은 2026년 5월부터 11월까지로 기수별 인원 제한 없이 8,0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 연수 과정은 방과후·돌봄 강사의 현장 전문성을 종합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3개 영역, 총 16차시로 구성된다.


〇 (교육 중립성) 공교육의 책무를 지닌 강사로서 갖추어야 할 교육 중립성 이해와 실천 방안 중점 학습


〇 (AI 활용 및 디지털 윤리)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AI 활용 역량과 디지털 윤리 의식 함양


〇 (멘토링) 학생과의 신뢰 형성과 효과적인 지도를 위한 멘토링 역량 강화







▢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방과후·돌봄 강사의 전문성 신장과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적극 뒷받침해 나갈 계획이다.







▢ 김천홍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온라인 연수를 통해 강사들의 전문성과 교육 중립성을 함께 제고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방과후·돌봄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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