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교육청, 수능 이후 고3 노동권 교육 강화
(2026-03-25) |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정부 국정과제인 ‘시민교육 강화’에 발맞추어, 수능 이후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변호사가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실」을 올해 확대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 사업은 수능 이후 일 경험이 늘어나는 시기에 변호사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노동의 가치를 이해하고 노동관계법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협력 프로그램이다.
▢ 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조순열)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변호사들이 직접 서울시 관내 일반고 50교를 방문하여 노동인권교육을 실시, 총 1,706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
▢ 수능 이후 시기에 맞추어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거나 사회에 진출하기 전 단계의 학생들에게 사례를 중심으로 한 노동의 의미와 사례 중심의 노동관계법을 전달하여 시의적절한 노동인권교육으로서 학교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〇 교육만족도 조사결과 학생들이 체감하는 교육효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담당교사들도 대학 진학과 사회진출을 앞둔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유익한 강의였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하였다. |
|
| (편집부) |
|
| <▲이전기사> ‘서울형’ 노후학교 공간재구조화사업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 적극 도입
|
|
| <▼다음기사> ‘학원 및 교습소 교습비등 특별점검’ 실시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