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보조금 투명성·전문성 두 마리 토끼 잡는다
(2026-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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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18일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2026년 지방보조금 업무담당자 및 민간보조사업자 자체 교육’을 실시했다.
□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관련 업무 담당자와 민간보조사업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방보조금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모 단계부터 교부·집행·정산·사후관리까지 보조금 관리 전 과정을 안내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 특히‘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교육청보탬e)’활용 방법과 처리 절차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으며 지방보조금 관련 법령 준수와 단계별 관리 절차, 시스템을 활용한 효율적인 보조금 관리 방안,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적정 사례와 주요 유의사항 등을 함께 다뤘다.
□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보조금 운영 과정에서 겪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으며 이를 통해 보조금 집행 오류를 예방하고 관리 체계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방보조금이 더욱 투명하고 공정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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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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